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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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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이 31일 통상 업무를 진행한다.
  •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이 정책회의와 순천 클러스터 준공식을 한다.
  • 김관영 전북지사가 삼성·현대차 협약 업무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통상 업무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실국장 정책회의(19:00 서재필실)
- 반부패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공유 회의(10:00 서재필실)
-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준공식(14:00 순천)
▲김관영 전북지사
- 삼성 CRS 협력 업무협약(11:30 회의실)
- 현대차 투자협약 이행 점검회의 (13:30 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뉴스핌 DB]

▲김진태 강원지사
- 수산인의 날 행사(11:00 강릉 라카이샌드파인컨벤션)
- 속초~고성 고속도로 등 예타통과 대응전략 브리핑 (14:00 속초 피노디아 엑스포타워)
▲황명석 행정부지사(경북도지사권한대행)
- 화공 굿모닝 특강(374회);휴머노이드 로봇과 제조업(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자국 인공 지능(sovereign AI) 관련(09:30 원융실)
- 산불피해지원 및 지역재건 대책 간담회(14:00 화랑실)
- 경상북도교육청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15:50 경상북도교육청)
▲박형준 부산시장
- 언론 인터뷰-부산일보(11:30 집무실)
- 브리핑-산업단지 유치업종 구조개편 방안(13:30 9층 기자회견장)
- 임용장 수여식-3~4급 직위(13:40 의전실)
- 제5차 기업 혁신성장 간담회(14:30 부산테크노파크 엄궁단지)
- 동네방네 행복한 길(16:10 강서구 일원)
▲박완수 경남지사
- 김해장유 시민과의 대화(14:00 김해 장유도서관)
▲김두겸 울산시장
- 중소기업 현장간담회 연계 월간업무계획 보고회(10:00 TP 매곡지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2층)
▲유정복 인천시장
- 시 직장운동부 등 전문 체육인들과의 간담회 (08:00)
- 인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10:00)
-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 개설공사 개통식 (14:00)
▲이장우 대전시장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청권 시·도 업무협약(11:00 충남도청)
- 대전 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16:00 호텔 선샤인)
▲최민호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8:30 대회의실)
- 충청권 시도-태안 국제박람회 조직위 업무협약식(11:00 충남도청)
- 2026년 '세종 세계로 장학생' 해외유학 장학증서 수여식(15:00 세종실)
- 3월 읍면동장 회의(17: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청권 시·도 업무협약식(11:00 접견실)
- 내포 종합의료시설 건립사업 기공식(14:30 홍성)
- 소방헬기 2호기 취항식(16:00 충청소방학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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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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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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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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