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소비자평가가 15일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외식업 부문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광주광역시 지역의 우수 업체를 선정했다.
- 포털사이트 리뷰 등을 바탕으로 12월부터 1월까지 사전조사를 거쳐 상위 0.28% 이내 우수 외식업체를 최종 선발했다.
- 음식 만족도, 시설 만족도, 직원 친절도, 가격 적정성, 접근성, 전반적 평가 등 6가지 기준으로 실제 방문객 경험을 바탕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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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한국소비자평가가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외식업' 전북특별자치도와 광주광역시 지역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는 포털사이트 리뷰 수 등을 기반으로 지난 12월부터 1월까지 사전조사를 거쳐 상위 31.5% 이내 후보군을 선발했다. 최종적으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서 상위 0.28% 이내의 우수 외식업체를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음식 만족도, 시설 만족도, 직원 친절도, 가격 적정성, 접근성, 전반적 평가 등 6가지다. 실제 방문 이용객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 지역 및 부문별 우수 업체를 선정했다.
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최근 외식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맛을 넘어 식재료 품질, 매장 위생과 분위기, 서비스 일관성 등 이용 경험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평가가 소비자들이 외식업체를 선택하는 데 참고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