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2일 서비스 개선과 ESG 경영 공모전을 발표했다.
- 다음달 22일까지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 최우수 등 5건 선정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부상으로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월20일~5월22일 온라인 신청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서비스 개선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를 위한 공모전을 진행한다.
소진공은 다음달 22일까지 '2026년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관 운영에 반영해 체감형 혁신 성과를 만들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모 주제는 ▲서비스 개선 ▲ESG 경영 두 분야다. 서비스 개선은 기존 서비스 고도화와 신규 서비스 제안을 포함하고, ESG 경영은 친환경 실천과 상생협력 등을 다룬다.
공공기관 혁신과 ESG 경영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개인 또는 3인 이하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소진공 누리집과 소통24, 국민생각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접수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효과성, 지속 가능성, 구체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결과는 7월 중 소진공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은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3건 등 총 5건이다. 수상자에게는 이사장 상장과 함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창의적인 제안들이 모여 혁신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