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스트증권이 29일 AWS와 손잡고 클라우드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 12주 만에 2개 AWS 랜딩존 컨트롤타워를 동시에 완성했다.
- 아마존 커넥트를 활용해 통합 고객센터도 구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마존 커넥트로 통합 고객센터 운영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넥스트증권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클라우드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29일 넥스트증권은 AWS 클라우드 기반 랜딩존 컨트롤타워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12주 만에 2개의 AWS 랜딩존 컨트롤타워를 동시에 구축한 것이다. 랜딩존 컨트롤타워는 기업이 AWS 클라우드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안 정책, 접근 권한, 규정 준수 기준 등을 자동으로 설정·관리하는 통합 관리 체계다.
이 체계를 통해 넥스트증권은 전자금융거래법 및 신용정보법 등 금융 규제 요건을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 향후 서비스 확장 과정에서도 일관된 보안 기준과 운영 체계를 유지할 수 있다.

넥스트증권은 또한 AWS의 클라우드 기반 고객센터 솔루션인 아마존 커넥트(Amazon Connect)를 활용해 통합 고객센터를 구축한다. 별도의 장비 구축 없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즉시 운영할 수 있는 완전관리형 서비스로, 고객 상담 이력을 통합 관리하고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향후 AWS의 AI 서비스를 연계해 고객센터를 지능형 상담 체계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는 "클라우드 보안 체계와 고객 응대 인프라를 구축해 신규 모바일 트레이딩 플랫폼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