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돼 6월 내 원 구성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 조 의장은 예측 가능한 국회 운영으로 속도감 있고 성과있는 국회를 만들겠다며 12월 내 국정 과제 입법을 처리하겠다고 했다.
- 남인순 부의장 당선인은 개헌과 민생입법, 개혁과제 추진에 조 의장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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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6월 내 원 구성을 완료하고 12월 내 국정 과제 입법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당선 연설을 통해 "예측 가능한 국회 운영으로 새로운 모습을 만들겠다. 집권 여당 출신 국회의장으로서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와 긴밀히 협의하고 협력하면서 속도감 있고 성과있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의원은 "빛의 혁명으로 어둠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이끌었듯, 후반기 국회를 대한민국 대전환 걸맞은 국회로 의원들과 함께 반드시 만들겠다"며 "큰 일 맡겨주신 당원과 의원들의 한표, 한표를 무겁게 받아 들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거대한 시대적 전환 한복판에 서있다. AI 혁명과 국제질서 개편, 저성장, 기후위기, 인구절벽, 기술패권전쟁까지 어느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역사적 시대적 과제"라고 힘줘 말했다.
그는 "이를 뒤쫓아갈 것이 아니라 선도하고 미래를 설계하고 앞서가는 국회를 만들도록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책임지도록 하겠다"며 "국민의 삶을 책임지고 미래를 열어가는 국민주권, 민생국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에 당선된 남인순 의원은 "후반기 국회에 조 의원과 손잡고 개헌과 민생입법, 개혁과제들을 힘 있게 추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계속해서 남 의원은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열심히 뛰겠다. 또 다가오는 총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잘 만들겠다"고 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