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신용상·석원혁·신현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13일 오후 서울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상임이사 1명과 사외이사 3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상임이사에는 한구 전 금융감독원 중소금융담당 부원장보가 선임됐다. 한구 신임 상임이사는 금융감독원 비서실장·총무국장·인적자원개발실 국장·은행검사2국장·중소금융담당 부원장보 등을 역임했다.
사외이사(공익대표)에는 신용상 한국금융연구원 자본시장실 선임연구위원과 석원혁 전 스마트미디어렙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공익대표)에는 신현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선임됐다. 신현한 교수는 현재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을 맡고 있다.

신규 선임된 상임이사 및 사외이사의 임기는 2026년 5월 14일부터 2029년 5월 13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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