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국회의원, 5~6대 인천 부평구청장 역임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지속가능발전국가위원회 위원장에 홍미영 전 국회의원을 위촉했다.
홍 신임 위원장은 1955년 서울 출신으로 경기여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사회학과 학사,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사회복지학 석사, 중앙대학교 의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7대 국회의원, 5~6대(2010~2018년) 인천 부평구청장을 역임했다.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초대 협의회장과 한국여성의정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현재 사단법인 새로운일상을여는사람들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0년간 지속가능발전과 여성, 복지, 지방분권 등에서 관련 정책을 수립해 온 전문가"라며 "대한민국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한 단계 더 높일 적임자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