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OOP가 19일부터 24일까지 호치민 3쿠션 월드컵을 생중계한다
- 이번 대회는 19일 예선부터 24일 결승까지 진행되며 SOOP와 TV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 조명우·김행직 등 한국 선수 19명이 출전해 베트남 강자들과 격돌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OOP가 19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2026 호치민 3쿠션 월드컵' 전경기를 생중계한다.
세계캐롬연맹(UMB)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19일 오후 1시(KST) 1차 예선부터 24일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SOOP에서 온라인 독점 생중계되며, IB스포츠와 Ball TV, SOOP TV 채널을 통해서도 주요 경기를 볼 수 있다.

한국 선수 19명이 출전한다. 조명우와 김행직이 시드권자로 본선에 나서며, 강자인, 차명종, 황봉주, 서창훈, 최완영, 김도현, 손준혁 등이 참가한다. 최근 아시아 캐롬 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행직은 베트남 랭킹 1위이자 월드컵 통산 4회 우승 경력의 트란 쿠엣 치엔과 같은 D조에 편성됐다.
U-22 아시아 캐롬 선수권대회 2연패 달성자인 김도현도 출전 명단에 올랐다. 국제 무대 경험을 쌓고 있는 만큼 성인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호치민은 세계 당구 팬들 사이에서 현장 응원이 뜨거운 도시로 알려져 있다. 매년 대회 기간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현지 팬들의 응원 속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경기를 펼쳐왔다. 베트남을 대표하는 트란 딴 럭도 홈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경기에 나선다.
생중계 일정과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등 자세한 정보는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