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동부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쌍용C&E 동해공장과 동해시 현충탑 주변에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문화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 직원들이 현충탑 주변 환경 정비 및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쌍용C&E 동해공장은 연간 수백 만 톤의 시멘트를 생산하며 국내 시멘트 산업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동해공장은 최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 있다.
최윤정 지청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지역 기업과 함께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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