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돔 페리뇽이 24일 스페인 빌바오에서 레벨라시옹 2026 열고 빈티지 2018을 공개했다.
-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 과정과 아상블라주, 빈티지 의미를 주제로 크리에이티브 토크를 진행했다.
- 구겐하임 미술관 프로그램 등으로 브랜드의 창조 철학과 협업 활동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돔 페리뇽(Dom Pérignon)이 스페인 빌바오에서 브랜드 행사 '레벨라시옹 2026(Révélations 2026)'를 열고 돔 페리뇽 빈티지 2018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 아티스트 솔란지 놀스(Solange Knowles), 알렉사 청(Alexa Chung)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셰프 드 카브 뱅상 샤프롱(Vincent Chaperon)과 글로벌 매니징 디렉터 자크 지라코(Jacques Giraco)가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장소(Place)'를 주제로 창조 과정과 아상블라주, 빈티지의 의미를 소개하는 크리에이티브 토크가 진행됐다. 뱅상 샤프롱은 장소가 와인의 개성 형성에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Guggenheim Museum Bilbao)에서는 '하우스 오브 제스처(House of Gestures)'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돔 페리뇽은 이를 통해 창작 과정과 협업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돔 페리뇽 빈티지 2018도 함께 공개됐다.
돔 페리뇽 측은 이번 행사가 브랜드의 창조 철학과 문화·예술 분야 협업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