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새마을금고는 전통시장 할인 혜택을 강화한 '시장愛 온'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장愛 온' 체크카드는 전통시장과 전국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비롯해 나들가게, 친환경 식료품점 등에서 이용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대형마트 ▲슈퍼마켓 ▲디저트 및 커피전문점 등에서는 5%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통합 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월 6000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신규 발급 회원의 경우 발급 월을 포함해 2개월간 전월 이용 실적 조건 없이 월 6000원의 할인 한도를 기본으로 제공받는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시장愛 온 체크카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