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NHN(181710)에 대해 '2Q26 매출은 7,579억원(YoY +25.3%), 영익은 579억원(YoY +164.1%)을 기록, 컨센서스 (매출 7,008억원, 영익 429억원) 상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4,000원으로 +30.6% 상향조정(기존 49,000원). 동사는 2Q26 양평 리전에서 수행하는 정부 GPU 사업에서 250억원의 매출을 창출한 것으로 추정하며, 해당 사업에 대한 장기 계약 수요가 충분함에 따라 26년 750억원, 2027년 936억원 매출 창출 예상. 한편 2027년 내 추가 30MW(20MW 임차 DC, 10MW 자체 DC 확보)의 추가 AI DC 용량을 확보해 2028년에는 또 한 번의 클라우드 매출 점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4Q27 용량 확보 후 2028년 말까지 18.5MW의 신규 가동 용량 수익 화로 2028년 연간 2,654억원의 신규 AI DC 매출 발생 예상. 결과적으로 기술 매출(NHN 클라우드 및 테코러스 포함)은 26년 6,511억원(YoY +41.2%), 27년 7,738억원(YoY +18.8%), 28년 1.15조원(YoY +48.1%) 달성 전망. AI DC 시장에서 현재 매출 및 이익의 고성장을 이루고 있을 뿐 아니라, 단기간 내의 차기 용량 확보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여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의 이점을 누릴 것으로 예상'라고 분석했다.
◆ NHN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49,000원 -> 64,000원(+30.6%)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김동우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4,000원은 2026년 07월 27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9,000원 대비 30.6%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21일 33,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64,000원을 제시하였다.
◆ NHN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1,364원, 교보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1,364원 대비 4.3%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NH투자증권의 70,000원 보다는 -8.6% 낮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HN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1,36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7,333원 대비 64.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NHN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