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두천시는 13일 청소년복지심의위 열고 2명 추가 선정했다
- 생활실태와 지원 필요성을 검토해 특별지원 대상자를 늘렸다
- 청소년안전망 연계 방안도 공유하며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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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경기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2026년 하반기 동두천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특별지원을 신청한 청소년들의 생활 실태와 지원 필요성을 검토한 뒤 생활지원 대상자 2명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는 지원 금액과 횟수도 함께 논의됐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인 '청소년안전망' 운영 현황과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방안도 공유됐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심의하고 청소년 안전망 운영 실태점검과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기구다.
위원장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특별지원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각자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펼쳐 나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