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H가 26일 파주 운정3지구 단독주택용지 594필지를 공급했다.
- 주거 전용 325필지, 점포 겸용 269필지로 10월 신청받는다.
- 5년 무이자 분납 조건이며 GTX-A 등 교통망이 갖춰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파주시 운정3지구 단독주택용지 594필지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중 주거 전용이 325필지, 점포 겸용이 269필지다.
주거 전용은 공급가는 3.3㎡당 616만 원 수준으로 4억700만∼9억4900만원이며 점포 겸용은 3.3㎡당 645만원 수준으로 3억8700만∼7억4000만원에 공급된다.
대금 납부는 5년 무이자 분할 납부 조건이며 공급 방식은 주거 전용이 추첨, 점포 겸용은 경쟁 입찰이다.
신청일은 주거 전용 10월 13일, 점포 겸용 10월 14일이며 당일 당첨자와 낙찰자를 발표한다.
파주운정3지구는 목동동·다율동·당하동 일대 716만㎡ 규모로 조성 중이다. 4만9711호의 주택이 공급되며 11만7703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주거단지가 건설될 예정이다.
지구 내 수도권 광역 급행열차(GTX) A노선 운정중앙역이 있으며 경의·중앙선, 자유로, 제2자유로, 서울∼문산 고속도로 등과 연결돼 접근성이 좋다.
아울러 인근에 파주메디컬클러스터(PMC) 사업이 진행 중으로 대학병원이 유치될 예정이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