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창군이 10일 구인·구직데이 박람회를 열었다.
- 관내 20개 기업과 구직자 200여 명이 참여했다.
- 현장면접·상담으로 고용 활성화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증명사진·이미지 컨설팅·취업타로 등 부대행사도 운영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순창군은 전날 장애인체육관에서 '2026년 구인·구직데이 취업박람회'를 열고 관내 기업과 구직자 간 현장 채용과 취업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2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구직자 2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기업별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현장면접과 취업상담에 참여했다.
기업별 채용상담관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관계자 간 현장면접이 진행돼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취업지원관에서는 구직등록, 취업상담, 취업지원제도 안내 등이 이뤄졌으며 증명사진 촬영, 이미지 컨설팅, 취업타로, 행운키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창업상담과 지역특화형 비자 상담 등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해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과 지역 정착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취업박람회가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찾고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가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유관기관 및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