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명함 외상' 논란 사과.."비판 달게 받겠다"
[뉴스핌=오채윤 기자]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술값 외상 논란'과 관련 "권력에 도취되었나 자문하며 스스로를 돌아보았다"며 "여러 비판을 달게 받겠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
2018-04-0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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