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장식된 솔레이마니 국장, 시위로 분열됐던 이란 단합시켜
[두바이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이란 군부 실력자인 거셈 솔리마니 혁명수비대(IRGC) 쿠드스군 사령관의 죽음이 이란에서 '순교'로 떠받들어지며 과격한 반정부 시위로 분열...
2020-01-0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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