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 '웰컴룸'이 달라졌다…"기후 위기 시대 디자인 변화로 대응"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우리가 바꾼 디자인은 세상을 이롭게 한다."친환경 소재와 디자인을 연구하는 디자이너 듀오 안드레아 트리마르키와 시몬 파레신의 소신이다. 스튜디...
2023-10-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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