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원작은 잊어라, 하정우x차태현 '신과 함께'
[뉴스핌=장주연 기자] 화재 현장에서 아이를 구하고 죽은 소방관 김자홍(차태현).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 그리고 삼차사의 리더이자 변호사 강림(하정우...
2017-12-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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