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YANG) 지켜라"... R마드리드 손짓에 토트넘 "넘보지 마"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양(YANG)을 지켜라"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의 양민혁(19·포츠머스 임대)에 대한 관심에 토트넘 홋스퍼가 절대 이적 불가라는 단호한 입장을...
2026-01-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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