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 500m 시즌 첫 동메달... 이나현은 4위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의 중심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월드컵 무대에서 올 시즌 첫 메달을 따내며 상승세를 분명히 했다.김민선은 15일(한...
2025-12-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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