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일 뿐"…45세 힐과 비너스의 멈추지 않는 도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야구와 테니스 선수로는 환갑을 넘긴 나이인 45세. 하지만 이들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리치 힐과 비너스 윌리엄스(이상 미국). 종목...
2025-07-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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