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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 최가온 "할머니 육전·두쫀쿠 먹고 싶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최가온이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17세 ...
2026-02-16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