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입단 대가 뒷돈 수수…전 안산FC 대표·감독, 1심서 실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프로축구 구단 입단을 대가로 선수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등을 받는 K리그2 안산그리너스 FC 이종걸 전 대표와 임종헌 전 감독이 1심에서 모두 ...
2025-09-1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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