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타고 446야드 티샷' 신다인, 연장 끝 KLPGA 생애 첫 우승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데뷔 2년 차 신다인(24)이 연장 접전 끝에 감격의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3타 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연...
2025-08-3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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