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 "내년 보험료 부과체계 소득 단일적용 쉽지 않아"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내년 7월부터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2단계가 시행되나 소득중심 단일 부과체계로의 개편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15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
2021-10-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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