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부동산 정책, 공급·금융·세제 모든 수단 사용 가능"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7일 "부동산은 투기나 돈을 벌 목적이 아닌, 주거의 목적으로 사는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상화 기조를 분명하게...
2026-02-2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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