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게임 체인저' 이강인, 대표팀 차세대 에이스 자리매김...'캡틴' 손흥민은 주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력을 좌우한 선수는 바로 2001년생 왼발잡이 플레이메이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었다.이강인은 12일(한국시간) 멕...
2026-06-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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