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알바생 '횡령' 고소한 청주 카페 대상 기획감독 착수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사업주가 1만2800원 상당의 음료 3잔을 마신 아르바이트생을 횡령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해당 사건 ...
2026-03-3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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