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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8.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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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첫째주 (8.31~9.4)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8월 31일(월)

한국은행, 2/4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7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잠정)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상반기 유동 비율 (오전 6시)
대한상의, '코참비즈'를 통해 본 대한민국 1천대기업의 특징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1·2차관, 서울 파이낸셜포럼 조찬강연 (오전 7시30분, 조선호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확대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오전 9시)
방송통신위,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디지털전환 홍보대사로 위촉 (오전 9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확대정책조정회의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외청장 회의 (오전 10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과 경제현안에 대한 정책공조 강화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착공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무역제도 중장기발전계획 워크숍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현판식 및 제1차 회의 (오전 11시)
금융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 위촉 및 1차 회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장애인의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배당지수 등 15개 지수 구성종목 정기 변경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도 하도급법 상습위반업체 조사결과 (정오)
무협, 무역전문 취업 사이트 오픈 (정오)
기획재정부, 제15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정오)
통계청, 제15회 통계의 날 기념 통계발전 심포지엄 개최 (정오)
통계청, 2009년 7월 산업활동 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기획재정부,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개최 결과-철도공사, 석유공사 07년도 경영평가결과 수정 및 사후조치-09년도 공공기관장 경영계획서 이행실적평가지침 개정 (오후 6시)

일본 경제산업성, 7월 소매판매: -2.5%, 예상 -3.6%, 이전 -3.0%YY
일본 경제산업성, 7월 광공업생산-잠정: 1.9%, 예상 1.4%, 이전 2.3%MM
일본 국토교통성, 7월 주택착공호수: -42.8%, 예상 -30.9%, 이전 -32.4%YY
일본 국토교통성, 7월 대기업 건설수주: -32.1%, 예상 NA%, 이전 -28.0%YY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국내기업가 대상 연설 (오후 2시 30분, 오사카)
말레이시아/필리핀, 공휴일

영국, 서머뱅크홀리데이 휴일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알프바취 포럼 연설 (오후 2시 30분)

미국 시카고PMI, 8월 제조업지수: 50.0, 예상 47.8, 이전 43.4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50%(3.94배), 이전 NA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40%(3.84배), 이전 NA
시나코프, 분기실적 발표


◆ 9월 1일(화)

기획재정부, 한중일 민간공동연구 심포지엄 및 제3차 워크숍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6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오전 8시7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IT KOREA 미래전략보고회 (오전 9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9시)
방송통신위, 150㎑ 이하 RFID 관련 기술기준 개정 (오전 9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MVNO 세미나 축사 (오전 9시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월례조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8월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 이러닝 국제박람회 컨퍼런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신규출시 차량 연비수준 크게 개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고효율LED조명 보급 가속도 낸다 (오전 11시)
대신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방토우이 최시중 위원장, KBS 신임이사진 간담회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미래위·방통위 합동 이동통신 요금정책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한국은행, 2/4분기 기업경영분석(정오, 설명회 10시)
공정거래위, 온라인 부동산 광고 규약 제정 (정오)
무협, 중국 비즈니스 온라인 강좌서비스 개시 (정오)
통계청, 2009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정기국회 개회식 (오후 2시, 국회)
지경부·방통위, 'IT KOREA 미래전략' 발표 (오후 2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제3차 의료기기 끝장토론회 (오후 2시, 여성정책연구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오후 3시, 중회의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오후 5시)
대한상의, 페루 외교부장관 초청 만찬 간담회 (오후 7시, 롯데H)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CGFS 회의(9/1~7, 영국·스위스)

중국 국가통계국(NBS),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4.0, 예상 NA, 이전 53.3
일본 재무성, 2.1조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호주 중앙은행(RBA) 통화정책 결정: 3.00%로 금리동결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8월 신차판매: +2.3%, 예상 NA, 이전 -4.2%YY

독일 연방통계청, 7월 ILO 실업률: 7.7%, 예상 NA, 이전 7.7%
독일 연방통계청, 7월 소매판매: +0.7% -1.0%, 예상 0.7% -1.2%, 이전 -1.3%MM -1.6%YY
프랑스 Markit/CDAF, 8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0.8, 예상 NA, 이전 48.1
독일 Markit/BME, 8월 PMI제조업지수-수정: 49.2, 예상 NA, 이전 45.7
독일 연방통계청, 8월 실업률: 8.3%, 예상 NA, 이전 8.3%(-6K)
유럽 Markit, 8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48.2, 예상 47.9, 이전 46.3
영국 CIPS/Markit, 8월 PMI제조업지수: 49.7, 예상 NA, 이전 50.8
영국은행협회(BBA), 7월 모기지승인건수: 50.1K, 예상 NA, 이전 47.6K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실업률: 9.5%, 예상 NA, 이전 9.4%

미국 상무부, 7월 건설지출: -0.2%, 예상 -0.1%, 이전 0.3%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8월 제조업지수: 52.9, 예상 50.5, 이전 48.9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7월 주택매매계약: 3.2%, 예상 1.6%, 이전 3.6%
미국 AutoData, 8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10.0M/14.1M, 예상 10.5/12.8M, 이전 8.4M/11.2M)
테이크투인터렉티브, 분기실적 발표


◆ 9월 2일(수)

한국은행, 8월말 외환보유액(오전 6시)
지식경제부, '09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오전 6시)
무협, 무역기금 지원 연말까지 연장 (오전 6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IT산업발전 전략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중소기업 금융지원 현장점검 (오전 9시 45분)
금융감독원, 은행권「유동성리스크 관리 기준」도입 (오전 10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녹십자 현장방문 (오전 10시35분, 녹십자 화순공장)
지식경제부, 해외마케팅지원강화 워크숍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국인투자 중점유치분야 선정 TF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 제품안전의 날 (오전 11시)
전경련, 서비스분야의 수출산업화 전략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상반기중 은행수신 동향(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G-20장관/총재회의, BCBS 최고위급회의, BIS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정오)
금융감독원, ‘09.6월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 및 향후 감독방향 (정오)
한국거래소, 업종별 지수등락 및 시가총액 추이 (정오)
공정거래위, 2009.8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오)
전경련, 아제이 샨카 인도 상공부 차관 초청 간담회 (정오, 힐튼H 그랜드볼룸)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14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디지털전환 시범사업 후보지역 발표 및 디지털전환 활성화 추진 협약식 (오후 2시)
무협, 벨라루스 시장 진출 설명회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후 3시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제46회 방송의 날 축하연
코트라, 중국 상하이 피혁전시회 한국관 참가 (~4일, 중국 상하이 New International 엑스포 센터)
코트라, 카자흐스탄 알마티 국제건축전시회 한국관 참가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Atakent Exhibition 센터)

일본은행, 8월 본원통화: 6.1%, 예상 NA%, 이전 6.1%YY
베트남, 공휴일

EU 유로스타트, 2Q 국내총생산(GDP)-잠정: -0.1% -4.7%, 예상 NA, 이전 -2.5%QQ -4.9%YY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8% -8.5%, 예상 NA, 이전 0.3%MM -5.9%YY
유로존 및 유럽연합(EU) 회원국 재무장관, G20 예비 회담 (오전 8시, 브뤼셀)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주택모기지신청건수: -2.17%, 예상 NA, 이전 7.5%
미국 챌린저, 8월 대형 해고 발표 규모: 76.456K, 예상 NA, 이전 97.373K
미국 ADP, 8월 민간고용동향: -298K, 예상 -250K, 이전 -360K(-371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2/4분기 생산성향상률-수정: 6.6%, 예상 6.4% 이전 6.4%
미국 상무부, 7월 공장주문: 1.3%, 예상 2.2%, 이전 0.9%MM(0.4%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372K, 예상 NA, 이전 +128K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 이모리대주최 '금융위기의 교훈' 컨퍼런스 패널 발언 (오전 11시30분)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8/12)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브라운포맨/조이글로벌/콜렉티브브랜즈/그라이프/SAIC, 분기실적 발표


◆ 9월 3일(목)

지식경제부, 제3차 한-인도 투자촉진협의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오전 6시)
한국은행, 2/4분기 국민소득(잠정)(오전 8시, 설명회 9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복지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전시산업 중장기 발전 세미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해외정부조달 업체 간담회 (오전 11시, 간담회 오후 3시, 코트라)
지식경제부, 이러닝산업발전법 연내 전면개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국 제조업 총요소생산성 동향분석 (오전 11시)
솔로몬투자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디지털전환 시범사업 후보지역 발표 및 디지털전환 활성화 추진 협약식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2009 국제문화 창의산업전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신용카드 불법모집 관련 제재 강화 등 개선방안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인터넷상 불법 금융광고 등에 대한 점검 및 조치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종목별 사상 최고가 (정오)
대한상의, 프랜차이즈 산업 인력양성 업계 수요 조사 (정오)
공정거래위,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 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협, 인도에 진출한 한국기업 애로사항 조사 (정오)
전경련, 베트남 중견 공무원 초청 간담회 (12시30분, 63빌딩 58층 사틴)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콜롬비아 외교장관 면담 (오후 5시 30분, 과천청사 접견실)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BCBS·BIS 총재회의(9/3~8, 영국·스위스)
코트라, 프랑스 파리 캐주얼 패션전시회 한국관 참가 (~6일, 프랑스 파리 포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스웨덴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금리 0.25% 동결
프랑스 Markit/CDAF, 8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49.3, 예상 48.9, 이전 45.5
독일 Markit 8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3.8, 예상 54.1, 이전 48.1
유럽 Markit, 8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49.9, 예상 49.5, 이전 45.7
영국 CIPS/Markit, 8월 PMI서비스업지수: 54.1, 예상 53.9, 이전 53.2
EU 유로스타트, 7월 소매판매: -0.2% -1.8%, 예상 0.1% -2.2%, 이전 -0.2%MM -2.4%YY
유럽 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 금리 1.00% 동결

브라질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금리 8.75% 동결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70K, 예상 550K, 이전 574K(570K에서 수정)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8월 서비스업지수: 48.4, 예상 48.7, 이전 46.4
시에나/델몬트, 분기실적 발표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캘리포니아대에서 '최근 경제 이슈' 관련 연설 (오후 9시)


◆ 9월 4일(금)

금융위,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희귀의약품센터 방문 (오전 11시, 상록회관)
방통위 형태근 위원, 제6차 규제개혁 및 법제선진화 특별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2,3소회의 - 구술회의: (주)천재교육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천재교육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비상교육의 구속조건부 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비상교육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두산동아(주)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두산동아(주)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한국교육방송공사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한국교육방송공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좋은책신사고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좋은책신사고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능률교육의 구속조건부 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능률교육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교학사의 구속조건부 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교학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지학사의 구속조건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지학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미래엔컬처그룹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금성출판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후 4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퇴직임직원 환송회 (오후 5시)
방송통신위, EBS 사장·이사 후보자 접수 마감 (오후 7시)
코트라, 프랑스 파리 추계 프레타포르테 한국관 참가 (~7일, 프랑스 파리 포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

G20 재무장관 회의 (~5일까지, 런던)
쟝-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CFS의 ECB와처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2시45분)

미국 노동부, 8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225K, 이전 -247K)
미국 노동부, 8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5%, 이전 9.4%)
미국 노동부, 8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1시간)
미국 노동부, 8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2%)
HR블록, 분기실적 발표


《 그 외 상품 및 기타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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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 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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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490명 더 뽑는다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3548명으로 늘면서 전년보다 490명이 증원된다. 이에 따라 의대 합격선 하락과 재수 이상 'N수생' 증가, 상위권 자연계 입시 재편 등 입시 지형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열린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따르면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현행 3058명에서 490명 늘린 3548명으로 확정됐다. 2028·2029학년도에는 613명, 2030·2031학년도에는 813명씩 증원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오늘 확정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제7차 회의를 열고 의대 정원 규모를 논의한 뒤 브리핑을 진행해 2027∼2031학년도 의사인력 양성 규모와 교육현장 지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의과대학 모습. 2026.02.10 mironj19@newspim.com 2027학년도 증원분 490명은 비서울권 32개 의대를 중심으로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되며 해당 지역 중·고교 이력 등을 갖춘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구조다. 입시업계는 이번 정원 확대가 '지역의사제' 도입과 맞물려 여러 학년에 걸쳐 입시 전반을 흔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증원은 현 고3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향후 5개 학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합격선 하락이 예상된다.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로 합격선 컷이 약 0.3등급 낮아졌으며, 이번 증원도 최소 0.1등급가량 하락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당시 지역권 대학의 경우 내신 4.7등급대까지 합격선이 내려오기도 했다. 합격선 하락은 상위권 학생들의 '반수'와 'N수생'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문턱이 낮아질 것이란 기대가 생기면 최상위권은 물론 중위권대 학생까지도 재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진다"고 전망했다. 특히 2027학년도 입시가 현행 9등급제 내신·수능 체제의 마지막 해라는 점에서 이미 내신이 확정된 상위권 재학생들이 반수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역의사제 도입은 중·고교 진학 선택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역전형 대상 지역의 고교에 진학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서울·경인권 중학생 사이에서는 지방 또는 경기도 내 해당 지역 고교 진학을 고려하는 움직임이 예상된다. 또 일반 의대와 지역의사제 전형 간 합격선 차이도 발생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원 단계부터 일반 의대를 우선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동일 학생이 두 전형에 합격하더라도 일반 의대를 택할 가능성이 높아 지역의사제 전형의 합격선은 다소 낮게 형성되고 중도 탈락률도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전형 구조 측면에서도 변화가 예상된다. 김병진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은 "490명 증원 인원 전체가 일반 지원자에게 해당되지는 않으며 지역인재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눠 보면 실제 전국 지원자에게 영향을 주는 증원 규모는 약 200명 수준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최근 3년간 입시에서 모집 인원 변동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전형은 수시 교과전형, 특히 지역인재전형이었다"며 "이번 증원에서도 교과 중심 지역인재전형의 모집 인원 증가 폭이 전체 입시 흐름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eng0@newspim.com 2026-02-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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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뭉칫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한 실탄 확보에 나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발행한 '100년 만기' 채권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0년 뒤에나 원금을 돌려받는 초장기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벳의 재무 건전성과 AI 패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파벳이 영국 파운드화로 발행한 8억5000만 파운드(약 1조6900억 원) 규모의 100년 만기 채권에 무려 57억5000만 파운드의 매수 주문이 몰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알파벳은 3년물부터 100년물까지 총 5개 트랜치(만기 구조)로 채권을 발행했는데, 그중 100년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1850억 달러로 잡고 AI 지배력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전날 미국 시장에서도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력한 수요 덕분에 발행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낮게 책정됐다. 또한 스위스 프랑 채권 시장에서도 3년에서 25년 만기 사이의 5개 트랜치 발행을 계획하며 전방위적인 자금 조달에 나섰다. 100년 만기 채권은 국가나 기업의 신용도가 극도로 높지 않으면 발행하기 어려운 '희귀 아이템'이다. 기술 기업 중에서는 닷컴버블 당시 IBM과 1997년 모토롤라가 발행한 사례가 있으며, 그 외에는 코카콜라, 월트디즈니, 노퍽서던 등 전통적인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바 있다. 기술 기업이 100년물을 발행한 것은 모토롤라 이후 약 30년 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구글.[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1 mj72284@newspim.com ◆ "알파벳엔 '신의 한 수', 투자자에겐 '미묘한 문제'" 전문가들은 이번 초장기채 발행이 알파벳 입장에서는 매우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입을 모은다. 얼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브루노 슈넬러 매니징 파트너는 "이번 채권 발행은 알파벳 입장에서 영리한 부채 관리"라며 "현재 금리 수준이 합리적이고 인플레이션이 장기 목표치 근처에서 유지된다면 알파벳과 같은 기업에 초장기 조달은 매우 타당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알파벳의 견고한 재무제표와 현금 창출 능력, 시장 접근성을 고려할 때 100년 만기 채권을 신뢰성 있게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몇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듀레이션 리스크)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HSBC은행의 이송진 유럽·미국 크레딧 전략가는 "AI 산업 자체는 100년 뒤에도 존재하겠지만, 생태계가 5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업 간 상대적인 서열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금리 상승기에는 초장기채의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다. 지난 2020년 오스트리아가 표면금리 0.85%로 발행한 100년 만기 국채는 이후 금리가 오르면서 현재 액면가의 30%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슈넬러 파트너 역시 "투자자 입장에서 이 채권의 매력은 훨씬 미묘하고 복잡한 문제"라고 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2-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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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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