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월드(잠실)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명절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추석 패키지를 선보인다. ‘추석 심플 패키지(21만원부터)’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조식 2인, 한과세트가 준비되며 ‘땡스맘 패키지(30만원부터)’는 디럭스 객실 1박과 한과세트, 롯데백화점 잠실점 4층에 위치한 설화수 스파 1인60분 이용, 명절에 지친 아내의 마음을 달래줄 꽃배달 서비스가 마련된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폴, 폴 앤 메모리스(Fall, Fall& Memories) 패키지’를 제공한다. 어텀 디럭스 테이스티 패키지(22만 5000원부터)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샌드위치, 과일, 요거트, 스콘, 브라우니, 페리에 등이 포함된 델리카한스 피크닉 박스, 피크닉 매트로 구성되며 어텀 디럭스 조이풀 패키지(22만 5000원부터)는 디럭스 객실 1박에 한강유람선 승선권 2매, 피크닉 매트가 마련되어 오붓한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상기 요금에 5만원 추가 시에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캐릭터 룸으로의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실내수영장과 체련장, 남성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기 가격 모두 세금과 봉사료 별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