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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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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슨, 소프트뱅크 등의 통신장애 사죄...원인은 소프트웨어/지지
エリクソン、ソフトバンクなどの通信障害を謝罪=原因はソフトウエア

- 日 법원, 위안부 영화 상영 방해 금지 가처분...극장 주변 데모 등 금지/지지
慰安婦映画の上映妨害を禁止=会場周辺でデモや街宣-横浜地裁

- 라쿠텐, 매출 1조엔 반열에 올라...90년 이후 창업 기업 중 처음/닛케이
楽天、売上高1兆円 今期見通し、創業20年で大台突破

- 닛산, 브레이크 검사 부정...멈추지 않는 품질문제 "악습 없앴다" 강조한 뒤에/아사히
日産、ブレーキ検査不正 止まらぬ品質問題 「膿出した」強調後に

- 수도 '민영화법' 성립, 지자체 운영매각 부추길 듯...야당은 "심의 불충분" 반발/아사히
水道「民営化」法が成立 自治体の運営売却促す 野党は反発「審議不十分」

- 일본 후생노동성, 진료시 사진붙은 신분증·외국인은 재류카드 제시 방침 검토/아사히
受診時に写真付き身分証 外国人は在留カード 厚労省検討

- 도쿄 고가네이시 의회, 헤노코로 미군기지 이전에 대해 반대의견서를 가결/아사히
辺野古への移設反対意見書、可決 東京・小金井市議会

- "미국 자동차 수입 확대를" 미일 무역협정 협상 전에 미 공청회/NHK
「米製自動車輸入拡大を」日米貿易協定の交渉前に 米の公聴会

- 러시아군 북방영토 포함한 섬들에 레이더기지 건설하나/NHK
ロシア軍 北方領土含む島々にレーダー基地設置か

- 연말연시 여행객 3000만명 이상...역대 최다 가능성/NHK
年末年始の旅行者 3000万人余 過去最高の見通し

- 아베 총리, 미 대사관 찾아 부시 전 대통령 추모/지지
安倍首相、米大使館を弔問へ

- 日 소설 '편의점 인간', '더뉴요커' 선정 올해의 베스트북에 뽑혀/지지
「コンビニ人間」米ベストブックスに=英訳版、有力誌が選定

- 미군기 추락 사고, 1명 사망 확인...실종 5명 수색 계속/지지
米軍機墜落、1人の死亡確認=不明5人の捜索続く

- 아베 총리, 잭 도시 트위터 CEO와 회담/지지
安倍首相、ツイッターCEOと会談

- 日 검찰, 곤 회장 사건 관련 닛산도 기소 방침..."회사 책임도 무겁다"/닛케이
ゴーン元会長の報酬過少記載、日産も起訴へ 東京地検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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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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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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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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