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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돈케어 다시보기] 경기 후퇴기, 어떤 펀드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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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유돈케어 펀드이론 두 번째 시간입니다. 먼저, 펀드의 종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펀드의 종류는 가장 대표적으로 주식형과 채권형으로 나뉩니다. 또한 지역에 따라 글로벌형, 선진국형, 신흥국형 등으로 나뉩니다. 개별 국가에 투자하는 펀드도 있습니다. 

박재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본부장은 투자 대상 자산이 넓을수록 변동성이 줄어든다고 조언합니다.

중국에 투자하는 펀드에 가입한다고 가정했을 때, 중국 펀드보다 이머징 펀드에 가입하면 위험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에 투자하면 위험도가 한 층 분산됩니다.

주식형 펀드의 경우 성장형과 가치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인기를 끌었던 FAANG 주식 같은 경우에는 성장형 펀드에 속합니다. 가치형 펀드는 수익률은 저조하지만 지속적으로 보유하면서 가치를 지켜볼 수 있는 펀드를 말합니다.

경기 순환 사이클에 따라 가치형과 성장형에 대한 시장의 선호도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제는 채권형 펀드를 알아볼텐데요. 채권형 펀드는 주식에 투자하지 않으면서 60% 이상을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채권은 크게 투자등급채권과 투기등급 채권으로 나뉩니다.

이 외에도 금, 석유 등 원자재에 투자하는 펀드도 있습니다.

해외펀드도 다양한 테마로 투자할 수 있는 펀드의 종류가 많습니다.

이제 펀드와 경기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각 경기 상황마다 투자 적기인 펀드가 존재합니다.

경기 회복기와 활황기에는 주식형 펀드, 투기등급 채권형 펀드가 좋습니다. 경기 후퇴기에는 각 펀드의 수익률이 비슷한 시기이며 경기 침체기에는 채권형 펀드를 추천드립니다.

이론이 실제 시장에 적용됐는지 살펴볼까요? 2019년 상반기 펀드시장을 알아보겠습니다.

상반기 공모펀드 설정액을 살펴보면 국내채권형 펀드와 해외 채권형 펀드가 각각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년 상반기 인기를 끌었던 펀드를 살펴볼까요? 대표적으로 신한BNPP H2O 글로벌본드펀드와 하나UBS 글로벌인컴펀드가 있습니다.

두 펀드 모두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펀드인데요. 최근 펀드 시장에서는 절대수익추구 펀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신한BNPP H2O 글로벌본드펀드는 헤지펀드 스타일의 펀드입니다. 예를 들어, 금리가 싼 독일 국채를 팔고 그 자금으로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은 이탈리아 국채를 사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UBS 글로벌인컴펀드는 미국 주택저당증권에 투자하는 펀드로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펀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펀드 투자에 대한 조언을 구했는데요.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밋밋한 펀드'가 좋다는 말씀도 해주셨는데요. '밋밋한 펀드' 투자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지금까지 펀드 이론 기초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봤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실전 투자에 앞서 꼭 알아야 할 펀드 정성평가 방법에 대해 짚어보겠습니다. 유돈케어 다음 시간에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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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lee@new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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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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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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