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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기정원, R&D 중기 해외진출 촉진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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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초보 기업 육성·수출활력 제고 업무협약'
기술 혁신 중소기업 컨설팅 등 수출지원패키지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연구개발(R&D) 수행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손을 잡았다.

무보는 19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과 '수출초보 R&D기업 육성 및 수출활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른 지원 대상은 기정원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은 R&D 수행 중소기업 중 최근 1년 또는 전년도 수출실적이 100만불 이하인 수출 초보기업이다.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이인호(왼쪽부터)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최철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무보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무역보험공사] 2019.11.19 fedor01@newspim.com

R&D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기술과 금융을 일괄 지원한다.

기정원은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무보에 추천하고 단체보험 가입을 위한 보험료를 제공한다. 무보는 기정원 추천기업에 단체보험 지원, 무역보험(보증) 한도 우대, 맞춤형 수출 컨설팅 서비스를 운영한다.

한편 무보는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성장을 돕기 위해 신산업 품목 수출기업에 대한 보험·보증 한도 우대 등 특별지원을 시행 중이더.

이인호 무보 사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기술력이 검증된 우리 중소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fedor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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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신 홍명보호와 간판 공격수 손흥민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꼽혔고 캡틴 손흥민은 '최악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굴욕을 맛봤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결산하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이번 대회 최악의 실패 중 하나로 지정했다. 매체는 한국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묶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에 그쳐 32강조차 오르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특히 조 2위를 확보했다면 거대 한인 타운이 형성된 로스앤젤레스(LA)에서 32강전을 치르며 강력한 홈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더했다고 평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왼쪽)과 손흥민. [사진=로이터] 2026.07.22 psoq1337@newspim.com 디애슬레틱은 "한국은 체코와의 첫 경기를 2-1로 이기고도 남아공전 패배 등으로 무너졌다"며 "확대된 본선 토너먼트 진출조차 실패한 가장 실망스러운 팀"이라고 전했다. 한국 외에도 호화 군단을 이끌고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 수비적이고 지루한 축구로 일관한 브라질, 자국 팬들 앞에서 벨기에에 완패한 미국 등이 실망스러운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채널'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일레븐'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측면 공격수 자리에 배치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하며 강한 열의를 보였으나 끝내 무득점에 그친 점이 결정적이었다. 매체는 "손흥민은 결정적 기회를 계속 놓치며 기합만 공회전했다"라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슈팅 6개를 날리고도 골을 넣지 못했고 남아공전에서도 임팩트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기량 저하와 팀 공격 정체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손흥민과 함께 워스트 공격수로 묶였다. 자국 스타 구보 다케후사(일본)도 부상 악재 속에 불명예 명단에 포함됐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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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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