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JTBC콘텐츠허브 사명 JTBC스튜디오로…글로벌 스튜디오 체제 확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TBC콘텐츠허브가 JTBC스튜디오로 사명을 변경했다.

JTBC는 26일 "JTBC콘텐츠허브가 사명을 변경하면서 유력 콘텐츠 기획개발·제작·투자·유통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스튜디오 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TBC스튜디오 [사진=JTBC] 2020.02.26 alice09@newspim.com

이어 "TV용 콘텐츠뿐 아니라 영화와 디지털까지 사실상 미디어의 전 분야를 아우르며 기반을 잡아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나의 회사 안에서 플랫폼이 다른 여러 분야의 콘텐트를 동시에 만들어내고 유통까지 겸하게 되는 '완성형 스튜디오'는 JTBC스튜디오가 국내 최초다.

현재 JTBC스튜디오는 드라마 'SKY캐슬' '눈이 부시게' 등을 제작한 드라마하우스, '이태원 클라쓰'의 공동 제작사인 콘텐츠지음, 영화 '범죄도시'를 제작한 BA엔터테인먼트, 영화 '백두산'의 공동제작사인 퍼펙트스톰을 포함해 하우픽처스, nPIO 등 다양한 드라마·영화 제작 레이블을 보유하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워크맨' '와썹맨' 등 디지털 예능을 제작하는 스튜디오 룰루랄라와 음원사업 및 콘서트·공연, MD사업 등을 실현하는 뮤직&매니지먼트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업 다각화를 실현하고 있다.

김시규 JTBC스튜디오 총괄대표는 "국내만 바라보며 기존의 방식으로 채널사업에 집중하는 건 현 시장의 빠른 변화에 맞지 않다고 판단했다. 미디어사업의 확장을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우수한 콘텐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인적-물적 조건을 갖추고 유통 전반의 경쟁력까지 확보해야 한다. 이 시스템이 하나의 조직 안에서 이뤄지면 노하우가 쌓여 우수한 미디어기업으로의 성장가능성도 커진다. 앞으로 JTBC스튜디오가 콘텐트의 질적-양적 경쟁력을 갖추고 사업적 노하우를 축적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