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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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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사상 첫 전 세계에 여행경보 발령...'여행자제' 권고/지지
全世界対象、渡航自粛要請=危険情報レベル2に引き上げ―外務省

- 도쿄지사 "코로나19 중대 국면...주말 외출 자제 요청"/닛케이
都、週末の外出自粛要請 新型コロナ 「感染爆発の重大局面」

- 도쿄도, 이번주말 외출자제 요청..."코로나19 중대 국면"/아사히
東京、外出自粛を要請 週末/夜間/できるだけ在宅勤務 知事「感染爆発の重大局面」 新型コロナ

- 바흐 IOC 위원장 "내년 도쿄올림픽 여름 이외도 선택지...취소도 검토했다"/지지
21年東京五輪、夏以外も選択肢=バッハ会長「中止も検討した」

- 도쿄도내 감염자 급증에 "정부대책본부" 설치 최종 조정/NHK
東京都内での感染者急増で「政府対策本部」設置へ最終調整

- 일본 국내 감염 1307명/NHK
新型コロナウイルス 国内感染者1307人(クルーズ船除く)

- IOC회장, 올림픽 연기 "여름으로 한정하지 않는다"/아사히
五輪時期「夏に限定しない」 IOC会長、電話会見

- 오늘밤 G20 정상 화상회의...감염억제 연대 확인할듯/NHK
今夜G20首脳テレビ会議 感染抑制へ連携確認する考え 安倍首相

- IOC회장이 제시한 2개 방안, 아베 총리의 의향은...올림픽 연기의 뒷배경/아사히
IOC会長が示す2案、首相の意向には… 延期の舞台裏

- 아베 총리·도쿄도지사 "성화 릴레이 전에 연기요청" 물밑 협의/아사히
延期要請、「聖火リレーの前に」 首相と都知事、水面下で協議 東京五輪

- "중국 눈치보느라 대응 잘못해" WHO에 책임론...올림픽 실시 책임 무거워/산케이
「中国寄りで対応誤った」…WHOに批判 五輪実施へ責任重く

- WHO "현명한 결단"...올림픽 연기에 높은 평가/산케이
「賢明な決断」WHOが東京五輪延期を評価

- 미 대선 후 연내 중의원 해산 관측 높아져...아베 4선 시야에/산케이
年内解散観測強まる 米大統領選後、総裁4選も視野

- 일본, 재택근무 도입 늦은 이유는...IT 인프라 부족때문 아냐/아사히
テレワーク、日本の導入なぜ遅い? IT化の差ではなく

- 미쓰비시 전기, 필리핀에 레이더 수출...'방위장비이전 3원칙 제정 후 처음"/아사히
延期要請、「聖火リレーの前に」 首相と都知事、水面下で協議 東京五輪

- 중국, 연기했던 전인대 내달 개최 시야...지방 대회 준비 통지/아사히
延期した全人代、来月開催視野か 地方大会準備の通知 中国

- 주일 이란대사 "미국의 제재는 의료 테러" 비판/지지
イラン制裁は「医療テロ」=対米批判を展開―駐日大使・新型コロナ

- 무디스, 소프트뱅크그룹 신용등급 'Ba1'에서 'Ba3'로 두 단계 하향/지지
ソフトバンクG格下げ=信用力悪化を懸念―ムーディーズ

- 日경제계 "올림픽 연기 어쩔 수 없었다...남은 과제 풀어야"/지지
五輪延期「やむを得ない」=今後の課題に身構え―経済界

- 日, 법인세 등 최장 6년 유예 방침...연체료 면제도 검토/닛케이
企業納税、最長6年猶予 緊急経済対策 延滞税免除も浮上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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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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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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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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