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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A주운행 30년 성공투자 로드맵, 미래 30년 중국 유망주식 내일의 귀주모태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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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증시는 별개, GDP 추이에 대범해야
영원한 일등주 드물어 주도 산업 변화무쌍

[편집자] 이 기사는 1월 27일 오후 5시2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5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1990년 12월 상하이거래소 설립을 기준으로 할 때 중국증시 A주 시장 탄생이 30주년을 맞았다. 중국 증시는 30년 동안 지수와 상장사 싯가 등 외형에서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투자자들의 수익은 늘 다른 투자 수단에 비해 아주 보잘 것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증시 통계는 A주(상하이와 선전증시 상장사) 투자 30년 동안 70%가 손실, 20%는 본전, 10% 정도만이 수익을 냈음을 밝히고 있다. 중국에선 증시 개설 보다 한참 늦은 1998년 부터 상품방이라는 제도가 도입돼 시장에서 집(아파트)을 사고 팔게 됐다. 주식 투자자들이 30년 동안 몇푼의 현금을 벌어들인데 비해 20년 동안 부동산을 매매한 사람들은 대부분 수십억 원 ~수백억 원(한화)의 부자가 됐다.

중국 증시는 전형적인 외화내빈의 형세를 보이고 있다. 포탈 뉴스 텐센트가 기관 자료를 종합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상하이지수는 1990년 이후 36배가 올랐다. 연평균 상승률은 14%에 달한다. 같은 기간 전국 부동산의 연 평균 상승률은 6%에 못미친다. 10년 물 국채의 연평균 수익룰도 4%가 안된다. 그런데도 주식보다는 부동산이 부자를 만들어줬다.

증시 전문가들은 A주 투자자들이 수익을 내지 못하는 것은 연평균 수익률이 다른 투자 상품에 비해 높지만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30년 래 연도 기준 상하이지수 최대 상승은 1992년(166%), 최대 낙폭은 2008년(65%)이었다. 이런 상황하에서 거의 모든 해 A주 투자 수익률은 연평균 수익률과 동떨어진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텐센트는 증시 전문가들을 인용해 A주의 큰 변동성이 중국 경제와 상장사 구조 변화에서 비롯된다는 분석을 내놨다. 투자가 경제를 견인하던 시대에는 은행 부동산 자원 종목들이 A 증시를 견인했다. 이들 업종 주가는 경제 주기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였다.

주식 투자자들의 구성도 중국 증시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한 요인이라는 지적이다. 2020년 1분기 기준 중국증시의 기관 투자자 비중은 30.3%(공모 10.8%, 외자8%, 보험자금 7.1%)이고 자연인과 법인이 25%, 개인이 38.3%로 여전히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다.

개인 투자자들은 잦은 매매율(단기보유)과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자 자세, 상투를 잡거나 하락장세 끝 무렵에 매도하는 습성으로 스스로 피해를 키운다는 지적이다. 2015년 6월~2019년 1월 베어마켓 당시 상하이지수는 5178포인트에서 2440포인트로 떨어졌다. PE가 21배에서 11배까지 내려갔다. 이때 역시 개인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2021.01.27 chk@newspim.com

중국 증시 증시전문가들은 개인들이 흐름을 놓치고 낭패를 보는데 비해 기관들은 파동(지수 변동성) 기간에 오히려 수익 기회를 잡았다는 분석을 내놓는다. 상하이지수는 2014년 역사적 저점으로 PE가 8배 내외에 머물렀다. 귀주모태(구이저우마오타이) PE도 이때 심지어 9배에 못미쳤다. 귀주모태는 물론 완커와 해강위시(海康威视) 항서의약 등을 저점 매수해 장기 보유한 기관과 큰 손 투자자들은 수억(수백억 원)~수십억 위안(수천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

중국증시에는 A주 투자에서 돈을 벌려면 GDP 성장률을 쳐다 보지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2007년이후 중국 GDP는 3배 이상 불어났다. 그동안 상하이지수는 비슷한 시점인 2007년 10월 사상 최고점 6124포인트에서 현재 3500포인트 대로 후퇴했다. 중국의 경우 증시가 반드시 경제의 청우계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투자 전문가들은 중국 증시 30년 동안 A주 시가총액 톱10 기업의 순위 변화를 살펴보면 중국 경제 펀더멘탈의 변천과 함께 투자의 방향에 대한 성공 팁을 얻을 수 있다고 충고한다.  

상하이 증시 출범 10년이 안된 1998년 12월 말 기준 A주(중국 본토증시 상장사) 시가총액 1위기업은 TV를 만들어 팔던 쓰촨촹훙이라는 기업이었다. 2001년 WTO 가입 전 공급 부족의 시대로 전통 제조 가전이 성장을 견인할 때였다. TV 가전 회사들은 내수 판매와 수출을 통해 달러를 찍어내 듯 돈을 벌어들였다. 가전 종목엔 묻지마 투자세력이 몰렸다.

중국이 WTO에 가입하고 약 10년 뒤인 2010년 중국석유 공상은행 중국신화(神華) 등 금융과 자원 업종 기업들이 시가 총액 상위 랭킹에 올랐다. 공업화와 도시화의 시대로 철강과 유색금속, 석유 석탄, 부동산이 성장의 4대 엔진이 됐고 관련 종목들이 증시 투자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다시 10년이 지난 2021년 A주 시가총액 톱 10에는 또 한차례 지각변동의 균열이 발생했다. 구조적으로 규모가 큰 은행과 보험을 제외하고 고급 고량주를 대표하는 귀주모태와 오량액(五糧液, 우량예), 신에너지 자동차 전지 분야의 영덕시대(寧德時代) 등이 톱 10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귀주모태는 세계적인 공룡기업 공상은행을 제치고 중국 증시 싯가 1위 기업에 오르며 30년 중국 증시사에 파란을 일으켰다. 귀주모태는 연륜이 까마득한 코카콜라까지 제치고 식음료 분야 세계 1위 시가 기업이 되면서 세계 증시 판도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20년 전 중국증시 싯가 1위 기업 쓰촨창훙의 현재 시가는 당시의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10년 전 싯가 1위였던 중국석유은 현재 싯가 톱 10기업에서 이름을 찾아볼 수 없는 회사가 됐다. 더욱이 중국석유는 시가총액이 13년 전에 비해 무려 90% 넘게 증발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A주 시장에서의 중국석유를 간신히 숨만 붙어있는 기업으로 비유한다. <시리즈 下로 이어짐>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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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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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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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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