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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월간혜택 4월호 발간...'힐링 쇼핑' 혜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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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1번가, G마켓, 아마존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 참여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하나카드는 손님의 빠르고 편리한 이벤트 정보 획득을 위해 매월 발간하는 디지털 소식지 '월간혜택 4월호'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카드 월간혜택 4월호의 주제는 '나를 위한 레벨업'으로 코로나 일상 시대에 지친 손님의 리프레쉬를 위해 패션, 가전, 여행, 해외 직구 등 다양한 컨텐츠의 쇼핑을 합리적으로 누리 실 수 있는 혜택 정보를 중점적으로 알린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하나카드, 월간혜택 4월호 발간...'힐링 쇼핑' 혜택 등 2021.04.01 0I087094891@newspim.com

매월 새로운 소비문화를 반영해 트렌디한 쇼핑 혜택을 제안하는 ▲'요즘혜택'에서는 최근 MZ 세대의 새로운 재테크로 떠오르고 있는 '리셀' 문화와 '스니커테크' 관련 혜택을 선보인다. 리셀은 구매한 제품에 웃돈을 얹어 되파는 일로 MZ세대의 신(新) 소비 문화로 부상하고 있다. 리셀로 수익을 올리는 다양한 방법 중에서도 한정판 스니커즈로 재테크를 하는 '스니커테크' 시장 규모는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 하나카드는 MZ 세대가 목돈이 필요하고 위험이 높은 일반 재테크와 달리 소액 투자자본금으로 시작 가능하고 'Low 리스트 High 리턴'의 장점이 있어 '스니커테크'에 열광하는 점에 주목해 리셀 플랫폼인 한정판 마켓 '솔드아웃'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11일까지 솔드아웃 앱에서 하나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 즉시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정판 제품 구매는 물론 트렌디한 패션 쇼핑을 즐기도록 ▲ 무신사 스토어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3천원 즉시할인 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월간혜택 4월호에서는 최근 인기가 높은 홈 인테리어 관련 혜택도 만날 수 있다. ▲29CM 최대 1만원 할인 ▲ 텐바이텐 5천원 즉시할인 ▲한샘몰 최대 20만원 즉시할인 ▲현대리바트 최대 1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나를 위한 힐링쇼핑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대형쇼핑몰부터 해외직구 플랫폼에서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소개한다.

▲쿠팡 가전제품 최대 20% 즉시할인 ▲11번가 월간 십일절 7천원 장바구니 할인 ▲지마켓 슈퍼프라이데이 최대 5천원 할인 ▲위메프 베이비위크 최대 15% 할인, 숙박대전 최대 15% 할인 ▲ SSG.COM 7% 즉시할인 ▲지그재그 5천원 즉시할인 ▲H패션몰 1만원 즉시할인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타오바이에서 하나카드 결제 시 최대 1만 2천 하나머니 적립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 디지털플랫폼 Tribe 브랜드마케팅팀 이현서 매니저는 "언택트 소비 시대에 MZ 세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 고객 분들의 디지털 결제 서비스에 대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혜택을 담고자 노력했다" 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도록 더욱 알차고 트렌디한 혜택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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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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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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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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