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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비대면 민원서비스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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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코로나 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 쉽게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한 비대면 민원서비스인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를 적극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24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비대면 민원서비스 플랫폼으로 주민등록등본(초본) 발급, 전입신고 등 1000여종의 온라인 민원서비스를 무료 혹은 대면 발급보다 저렴하게 발급할 수 있다.

대전 동구청에서 직원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동구] 2021.04.12 rai@newspim.com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 및 토지‧지적‧건축 관련 등 16개 항목 112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구는 17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동구청 △대전역 민원센터 △산내동 행정복지센터 △용전동 한숲아파트 내부 등 4개소는 연중무휴(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구는 5월까지 비대면 민원서비스에 대한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홍보 리플릿 4000매와 전단지 4000매를 별도 제작해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비치하고 대학교, 전통시장 및 아파트 단지에 배부한다.

김숙례 구 민원여권과장은 "코로나 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비대면 행정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비대면 민원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한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구민들께서도 비대면 민원발급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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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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