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만 5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3일 광주시·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7408명·전남에선 8447명 등 총 1만 585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서는 요양시설과 요양병원, 의료기관 등 고위험군 시설에서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치료 중이던 확진자 7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465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에서는 가족·지인 간 일상에서 감염이 이어졌다.
지역별로는 순천 1564명, 여수 1138명, 목포 975명, 광양 721명, 나주 663명, 무안 490명, 고흥 353명, 영광 286명, 해남 271명, 화순 269명, 완도 217명, 영암 203명, 장성 192명, 담양 167명, 장흥 140명, 보성 134명, 진도 125명, 함평 117명, 강진 112명, 신안 109명, 구례 106명, 곡성 95명 등이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