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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낚시의 신', 낚시 정보 공유 앱 '어신'과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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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20일, 글로벌 인기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이 애쓰지마의 낚시 관광 가이드 서비스 앱 '어신'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데이터 기반의 낚시 관광 가이드를 제공하는 앱 '어신'과의 만남이다. '어신'은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의 지역별 어종 변화, 어종별 이동경로, 시기별 활성도를 예측해서 알려주는 모니터링 기술을 통해 낚시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분석, 추천, 공유하는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낚시의 신에서 올린 조업 성과를 '어신' 앱에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29일까지 낚시의 신 플레이 중 낚시에 성공한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찍은 뒤 '어신' 앱 속 피싱그램 게시판에 '#낚시의신이벤트' 태그를 붙여서 올리면 된다.

[사진=컴투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낚싯대와 가방, 티셔츠 등이 경품으로 지급되며, 당첨자 전원에게는 낚시의 신 500캐시가 추가로 제공된다.

'낚시의 신'은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짜릿한 손맛을 선사하는 3D 리얼 낚시 게임으로, 2014년 출시 이후 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게임 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IP를 활용한 신작 '낚시의 신: 크루'가 출시돼 원작과 더불어 많은 인기를 얻으며 브랜드 파워를 확장해 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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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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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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