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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혁 린네대 교수, 경사노위 강연회서 스웨덴 사회적 대타협 경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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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최연혁 린네대 교수가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강연회를 진행한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14일 오전 10시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최연혁 스웨덴 린네대 정치학과 교수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연혁 스웨덴 린네대 교수가 14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제사회노동위원회] 2024.03.14 jsh@newspim.com

이번 강연회는 경사노위 사회적 대화가 본격적인 가동을 앞둔 시점에 '살트쉐바덴 협약', '렌-마이드너 연대임금제'으로 알려진 스웨덴의 사회적 대타협 사례에 대한 경험을 듣고, 한국에 주는 시사점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최연혁 교수는 스웨덴에서 37년 동안 다양한 연구와 경험을 이어온 석학이다. 이번 강연회에서 스웨덴의 정치문화, 사회적 대타협, 산업변화에 따른 노사관계의 대전환 사례를 소개하고, 한국 사회와 노사관계에 발전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은 "현재 노사정은 노동시장 격차해소,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노동시장 문제 해결 등을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며 "특권의식 없는 사회 문화와 지속적인 노사정 대화로 위기를 극복해 온 스웨덴의 경험을 한국의 노사정이 깊이 새기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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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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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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