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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한파 없다" 대구·경북 비교적 포근...오후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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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험생 2만4346명·경북 1만9856명...오전 8시10분까지 입실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2025학년도 대입수능고사가 치러지는 14일, 대구와 경북은 오전에는 대체로 흐리겠고, 낮부터 가끔씩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또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5도 내외를 보이며 비교적 낮겠으나. 차차 기온이 올라 낮 기온은 20도 내외 분포를 보이며 비교적 포근하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2025학년도 대입수능고사가 치러지는 14일, 대구와 경북은 차차 기온이 올라 낮 기온이 20도 내외 분포를 보이며 비교적 포근하겠다. 사진은 경북 울진의 지난해 수능고사장 풍경.2024.11.13 nulcheon@newspim.com

기상청은 "대입수능일인 14일, 예년보다 기온이 올라 비교적 포근해서 추위걱정은 없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이날 오후부터 대구.경북 전역에 비기 예보돼 있어, 수험생들은 기방에 작은 우산 한쯤 챙겨두는 게 좋을 듯 하다.

비는 이튿날인 15일 오전(06~12시)사이에 비가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14~15일 예상강수량은 대구.경북남부권이 5~20mm, 경북북부, 울릉.독도는 5mm 미만으로 관측됐다.

한편 2025학년 대입수능은 14일 오전 8시40분 국어 영역시험을 시작으로 이날 오후 5시45분까지 전국의 수능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수능 당일수험생들의 고사실 입실 시간은 오전 6시30부터 8시10분까지다.

1교시 국어영역 미선택자도 반드시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은 각각 51개 시험장, 1028개 시험실과 74개 시험장, 794개 시험실에서 수능고사가 진행된다.

대구권의 수험생은 2만4346명이며, 경북권은 1만9856명이다.

수능 하루 전인 13일,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표를 받고 응시 유의 사항을 안내받았다.

예비소집은 대구와 경북 283개 학교에서 진행됐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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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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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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