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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효성티앤씨, '비수기 영향, 25년 업황 회복 예상' 목표가 320,000원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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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20일 효성티앤씨(298020)에 대해 '비수기 영향, 25년 업황 회복 예상'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1.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효성티앤씨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효성티앤씨(298020)에 대해 '4Q24 Preview, 비수기 영향. 25년 실적 추가적인 개선 예상. 본업 회복 예상, 재무부담은 단기적: 실적추정치 하향 조정 등을 반영, 목표주가를 320,000원으로 하향한다. 25년 스판덱스 명목가동률은 81.8%로 기존 계획대비 증설물량이 감소해 24 년대비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누적된 증설에 대한 부담은 지속되겠으나, 24 년대비 개선될 수요에 따라 점진적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 중장기적 NF3 사업부 역시 전방 회복에 따라 업사이드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이며, 25 년 재무부담은 악화되겠으나, 26 년이후 Cash-cow 바탕 으로 개선이 예상된다. 단기적 악재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의 업사이드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4Q24 매출액은 1.8 조원(+4.0% YoY, -5.1% QoQ), 영업이익 556 억원(+91.9% YoY, -17.7% QoQ)으로 컨센서스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섬유부문 영업이익은 351 억원(-13.9% QoQ)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스판덱스/PTMG 영업이익 역시 -4.2% QoQ 의 감익이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4Q24 이연된 중국 내수 오더가 일부 발생했으나, 비수기 영향에 따라 판매량은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4Q24 중국 스판덱스 가격은 -6.4% QoQ 를 기록함에 따라 Spread 역시 하락했다. 나일론/폴리에스터는 부진한 업황이 지속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적자폭을 소폭 축소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 효성티앤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365,000원 -> 320,000원(-12.3%)
- SK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SK증권 김도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20,000원은 2024년 12월 19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65,000원 대비 -12.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SK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1월 23일 46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320,000원을 제시하였다.


◆ 효성티앤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70,000원, SK증권 가장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20,000원은 25년 01월 16일 발표한 하나증권의 320,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낮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370,000원 대비 -13.5% 낮은 수준으로 효성티앤씨의 주가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70,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93,750원 대비 -25.1%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효성티앤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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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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