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이해 '정성담아 손님맞이 관광시설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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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이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이해 남해군 전역의 관광시설을 점검한다.사진은 경남 남해군청 전경[사진=뉴스핌DB]2025.03.24 |
이번 점검은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남해군 전역의 관광·문화시설·도로·마을 등 모든 시설을 관광자원으로 인식하고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분야는 관광·문화시설, 도로, 버스승강장, 공원, 공중화장실, 해안, 마을 등이며, 각 분야별로 ▲노후 안내판·사진 교체 ▲환경정비와 시설 보강 ▲안전 점검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남해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손님맞이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