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담양=뉴스핌] 이휘경 기자 = 전남 담양군은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오는 11월 29일까지 신청 기간을 통해 입학축하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6월 27일까지는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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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청 전경. [사진=담양군] |
지원 대상은 올해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이다. 담양 군민인 보호자가 입학생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제출 후 지급 요건이 확인되면 지역화폐로 1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입학축하금이 가정의 교육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양만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정책을 적극 발굴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kl812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