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유플러스(032640)에 대해 '매수 의견/TP 16,000원 유지, 단 2026년 1월 상대 투자 매력도는 높지 않은 편: 기저 효과로 2026년도엔 고대했던 유의미한 연결 영업이익 성장과 더불어 DPS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을 전망 이며 PER/PBR 지표로 보면 역사적 저평가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6년 1월 투자 매력도는 보통으로 평가한다. 해킹 관련 과징금 부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에 2025년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고 세후 배당 수익률이 높은 수준이 지만 경쟁 업체 대비 매력적이라고 평가하긴 어렵기 때문이다. 아직은 2026년 실적 및 DPS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기엔 다소 이르며 2026년 1분기 실적 기대감이 올라올 2026년 3월은 되어야 주가 상승이 본격화될 것이란 판단이다.'라고 분석했다.
◆ LG유플러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6,000원 -> 16,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000원은 2025년 11월 27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6,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1월 13일 14,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6,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유플러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7,950원, 하나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7,950원 대비 -10.9% 낮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메리츠증권의 16,400원 보다도 -2.4%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LG유플러스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7,9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4,656원 대비 22.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