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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맞춤형 실증 참여기업 모집…최대 80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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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2026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수요 실증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2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8000만 원 규모로 지원되며 오는 30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또 기술보증기금 및 대전시와 연계한 '대전형 BIRD 사업'을 통해 실증과 정책자금 지원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대전테크노파크 전경. [사진=대전TP]

대전형 BIRD 사업은 ▲1단계 Pre R&D(개발기획자금 1억 원 보증, 8개사 내외) ▲1단계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2단계 대전시 실증 R&D(정책자금 1억 원 지원, 4개사 내외) ▲2단계 완료기업 대상 3단계 Post R&D(최대 30억 원 보증 우선심사, 2개사 내외) 등 단계별 지원으로 구성된다. 접수는 다음달 12일까지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에는 대전시 실증확인서와 더불어 K-테스트베드의 성능확인서가 발급된다.

K-테스트베드는 중소․벤처기업의 신기술․시제품 실증과 공공조달 연계, 해외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범정부 통합 플랫폼으로 전국 65개 공공․민간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자체로는 대전시가 유일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및 대전기업정보포털(DIP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기업 수요 중심의 실증 지원을 통해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증과 사업화, 투자 연계를 통해 대전이 신기술 검증과 실증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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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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