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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엘앤에프, '흑자가 지속되는 시기' 목표가 120,000원 - IB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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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BK투자증권에서 06일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흑자가 지속되는 시기'라며 투자의견 'TRADING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엘앤에프 리포트 주요내용
IBK투자증권에서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4Q25 매출액 6,178억원(QoQ -5.3%), 영업이익 825억원(QoQ +273.2%), OPM +13.3%(QoQ +10.0%p)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매출액 6,650억원, 영업이익 190억원)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는 Hi-Ni 제품 중심으로 출하량이 QoQ +1% 증가하였고 Mid-Ni 출하량은 QoQ -15% 감소하며 전체 출하량은 QoQ -2.1% 감소했다. 3분기 제품별 판가는 Hi-Ni QoQ -5% 하락, Mid-Ni QoQ +5% 상승하여 전체 ASP는 QoQ -4% 하락했다. 4분기 제품별 비중은 Hi-Ni 85%, Mid-Ni 15%를 기록했다. 수익성은 3Q23 이후 8개 분기 만에 3Q25에 흑자전 환에 성공한 이후 4Q25에도 825억원을 기록하였으며 탄산/수산화 리튬 등 재고 평가 손실 환입 효과 779억원을 제외해도 46억원으로 BEP 수준을 달성했다. 엘앤에프의 양극재 CAPA는 2025년 삼원계 21만톤(단결정 17만톤)에서 2026년과 2027년 LFP 양극재 각각 3만톤, 6만톤이 추가되어 24만톤, 27만톤으로 증가할 전망 이다. 연말 CAPA 기준 양극재 출하량은 2025년 삼원계 6.8만톤(출하 비중 33%), 2026년 삼원계 8.1만톤(출하 비중 39%), LFP 0.4톤(출하 비중 12.5%), 2027년 삼원계 12.2만톤(출하 비중 58%), LFP 2.9만톤(출하 비중 48%)으로 예상한다. 2026년 삼원계 양극재 출하량 가이던스는 YoY +20%를 제시하였으며 LFP 가이던스는 부재 했다. LFP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은 4Q26, 분기 기준 CAPA는 7,500톤 으로 ESS향 매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엘앤에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50,000원 -> 120,000원(-20.0%)

IBK투자증권 이현욱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2025년 10월 30일 발행된 IB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0,000원 대비 -20.0% 감소한 가격이다.


◆ 엘앤에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71,125원, IBK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IB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71,125원 대비 -29.9% 낮으며, IBK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다올투자증권의 130,000원 보다도 -7.7% 낮다. 이는 IBK투자증권이 엘앤에프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71,12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0,643원 대비 70.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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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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