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유유제약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제천YWCA와 제천성폭력상담소 등 지역 NGO 단체와 함께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천 본사에 근무하는 여성 직원들에게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빵과 장미꽃이 전달됐다. 여성의 권리와 평등 메시지를 담은 샌드아트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여성 근로자의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여성친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과 육아휴직, 시차출퇴근제, 배우자 출산휴가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육아수당 및 자녀 학자금 지원, 여성 근로자를 위한 수유실과 보건실 운영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복지 제도도 마련했다. 제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천상업고등학교와 협력해 여성 인력 채용에도 참여하고 있다.
유유제약은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기업', 충청북도의 '일·가정양립 실천 우수기업', 제천시 '여성친화기업' 등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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